Genre
먹방·야식 비틀기
치킨·라면·소주 — 먹는 게 남는 문화재
작품
6 WORKS
대표작 실사 토우 회식
1차는 항아리 어깨, 2차는 목.
클레이 턱 빠지는 야식
턱이 따로 움직이는 건 이럴 때 쓰는 거다.
클레이 씨름 대신 팔씨름
소주병이 심판이다.
웹툰 라면 자화상
국물이 수염에 닿기 직전의 긴장감.
클레이 치킨의 사유
후라이드냐 양념이냐, 이것이 진정한 사유다.
3D 렌더 배달앱 어진
12첩 반상 대신 배달앱 12분 고민.
모든 이미지는 AI 로 생성한 패러디이며 실제 문화재 사진이 아닙니다. 보기는 무료, 원본은 크레딧으로 받습니다. 이용 범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