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4 WORKS
대표작 실사 항마촉지 키보드
손끝이 땅이 아니라 스페이스바에 닿았다.
실사 석굴암 배달중
토함산에서 경주 시내까지 25분, 평온하게.
실사 골프 카트 좌선
홀인원보다 마음의 평화.
실사 석굴암 글램핑
석굴은 텐트로, 광배는 캠핑 조명으로.
모든 이미지는 AI 로 생성한 패러디이며 실제 문화재 사진이 아닙니다. 보기는 무료, 원본은 크레딧으로 받습니다. 이용 범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