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제240호 · 조선 1710년경
윤두서 자화상비틀기
정면을 쏘아보는 눈과 올올이 뻗은 수염. 몸은 그리지 않고 얼굴만 떠 있는, 조선 초상화의 압도적 걸작.
작품
3 WORKS
실사 선풍기 자화상
수염은 흩날려도 눈빛은 흩날리지 않는다.
실사 자화상 바버샵
수염 한 올 한 올 그린 사람 앞에서 트리밍하는 용기.
실사 응원봉 자화상
최애 무대, 눈빛은 1710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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